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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피우는 한 사람으로서 몸에도 안 좋고, 주변에 피해를 준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흡연장소에서만 피려고, 눈치 보면서 사는데, 담배값도 인상이 된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네요.

 

정부가 세수 확보를 위해 내년 중 담뱃값을 올리는 것이 불가피하다는 전망이다.

 

발표시기는 총선 후, 가격은 최대 8000원이란 수치가 있다.

 

기획재정부는 인상계획이 없다고 선을 그었지만, 업계에서는 가능하다고 보는 전망이다.

 

담배업계는 내년 중에 담뱃값이 오를 것이라고 판단하고 관련 준비에 나서고 있다는 후문이다.

 

2004년 500원 인상, 2014년 2000원 인상, 10년 주기로 오르고 있다. 2024년인 올해에 오를 것이라고 보고 있는 이유이다.

 

정부가 세수 부족에 시달리는 만큼 이르면 총선 이후 3분기쯤 인상을 발표할 수 있다고 한다.

 

연초 담뱃값이 오른다면 궐련형 전자담배 가격 인상도 불가피하다. 굴련형 전자담배는 연초보다 유해성이 적다는 전제로 제세부담금 차등 적용을 받고 있는데, 궐련형 전자담배 판매 비중이 커지며 담배 관련 세수가 줄었기 때문이다.

 

최근 3년간 (2020~2022년) 담배 판매량은 1.1% 증가 하였는데, 궐련형 전자담배 점유율은 2017년 2.2% 올해 상반기 16.5%까지 커졌다.

 

요즘 같은 불황에 8000원으로 담뱃값에 올리는 것은 행정 편의주의로 밖에 보이지 않아 보인다. 기업의 법인세는 인하하면서 서민의 기호식품 중 하나인 담배에서 세금을 충당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이고, 국민을 위한 정부인지 의심스럽다.

 

오늘부터 나도 술, 담배 끊어서 세금 최대한 안 내도록 하는 것이 맞는가 싶다.

 

https://ko.wikihow.com/%EB%8B%B4%EB%B0%B0%EC%99%80-%EC%88%A0-%EB%81%8A%EB%8A%94-%EB%B2%95

 

담배와 술 끊는 법 - 전문가 의견

어떤 사람들은 술과 담배를 같이 한다. 따라서 동시에 둘 다 끊는 것이 힘들어지는 경우가 있다. 이런 안 좋은 습관으로부터 회복한다는 것은 자유를 되찾는 것과 같으며, 이 글의 방법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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